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샴쌍둥이 자매를 만나보세요!

11/25/2020 -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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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흔하지 않았던 쌍둥이 아이들이 자주 보이는 요즘이지만, 미국 미네소타에는 그 어떤 쌍둥이보다 특별한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헨젤 쌍둥이 자매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쌍둥이 자매에게 남다른 특별한 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이 두 자매는 바로 지난 30년 간 한 몸을 공유하고 자란 샴쌍둥이 자매라는 것이죠! 특별한 사연을 가진 헨젤 쌍둥이 자매는 미국 미네소타에서 1990년 3월 7일, 큰 고비를 넘기며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보통 샴 쌍둥이는 태어난 후 첫 주가 지나지 않아 환경 적응에 실패해 사망하는 일이 잦게 일어나지만, 이 헨젤 샴 쌍둥이는 위험을 극복해낸 것이죠. 그리고 이 샴쌍둥이 자매를 세상에 데려온 그들의 부모님은, 임신 당시 초음파 검사 도중 아이들이 샴쌍둥이라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샴쌍둥이 자매의 영화같은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다음 페이지에서 이들의 사연을 계속해서 읽어보세요!

미국 전역에 방영된 애비게일과 브리트니 샴쌍둥이 자매의 놀라운 이야기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헨젤 샴쌍둥이의 부모님는 항상 자신의 아이들이 남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삶을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2012년 미국 케이블 채널인 TLC가 2012년에애비게일과 브리타니 헨젤 샴쌍둥이를 인터뷰하고 미국 전역에 방송을 내보낸 후, 모든 것이 바뀌었죠. 처음에는 그저 단순한 인터뷰처럼 보였던 이 방송은, 샴쌍둥이 소녀들의 삶을 기록한 후, 미국인들은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헨젤 샴쌍둥이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미국 전역에 방영된 애비게일과 브리트니 샴쌍둥이 자매의 놀라운 이야기

이 샴쌍둥이 자매는 누구인가요?

애비게일과 브리트니 샴쌍둥이 자매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낮은 확률로 태어났지만, 두 소녀는 평범한 미국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이 샴쌍둥이 자매는 미국 미네소타에서 일하는 간호사인 패티와, 목수이자 조경사인 마이크 헨젤 사이에서 태어났죠. 이 후, 샴쌍둥이 자매는 미네소타 뉴독이라는 마을에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애비게일과 브리트니 샴쌍둥이 자매는 귀여운 여동생과 남동생이 있습니다. 샴쌍둥이로 태어나 수도 없이 많은 힘든 일을 겪었던 자매지만, 일생 동안 그 어떤 역경에도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자매는 2012년에 방송대학교 대학 졸업장을 손에 거머쥐었을 뿐더러, 그녀들의 고향인 미네소타 주에 있는 베델 대학을 졸업했죠! 그렇다면 지금부터 이 기적적인 쌍둥이의 삶을 좀 더 살펴보도록 해요!

이 샴쌍둥이 자매는 누구인가요?

샴쌍둥이가 태어났을 당시 불가능했던 분리술

아마 여러분들은 이 샴쌍둥이들에게 해부학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궁금해 하실 겁니다. 바로 이 자매들은 하나의 몸을 공유하지만 각자만의 장기를 가지고 있으며, 서로 공유하는 장기로 있다고 하네요.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자매는 개별적으로 자신들만의 폐, 척수, 척추, 위,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식 체계는 한 가지 밖에 없다는 것이 분리 수술에 있어 가장 어려운 부분으로 판명되었죠. 이러한 이유때문에, 태어날 때 이 샴쌍둥이 자매를 분리하는 수술은 극도로 위험하고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수술로 여겨진 것 입니다. 그렇게 서로 그리고 또 각자의 삶을 살아가게된 애비게일과 브리타니의 인생 이야기를 계속해서 읽어보세요!

샴쌍둥이가 태어났을 당시 불가능했던 분리술

굉장히 특별하고 희귀한 케이스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은 지금쯤이면 이 쌍둥이들의 케이스가 굉장히 독특하다는 것을 알고 계실거에요. 그렇다면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자매처럼 머리가 둘이지만 신체가 하나로 결합된 샴쌍둥이의 사례가 얼마나 있는걸까요? 사실 일반적인 샴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18만 9천분의 1의 확률로 굉장히 드문 케이스입니다. 하지만 심지어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자매는 결합 쌍생아(Dicephalic parapagus twins)로 전체 샴쌍둥이의 11%만 차지하는 굉장히 드문 사례였던 것이죠! 여러분께서는 이 상황이 믿겨지시나요? 그리고 이 쌍둥이들을 세상에 데려오게 된 부모님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지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다행히 이 쌍둥이가 지금까지 잘 자라 남들과 다를바 없이 행복한 삶을 살고있다는 것이 행운으로 느껴질 정도죠.

굉장히 특별하고 희귀한 케이스

이 샴쌍둥이 자매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것들

그리고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자매에겐 더욱 더 놀라운 사실이 숨겨져 있습니다. 과연 무엇일가요? 바로 애비게일과 브리타니가 신체의 각 부분을 조절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이 말인 즉슨, 이 샴쌍둥이 자매는 걷는 것과 같은 일상적인 생활을 위해 둘이서 매번 협동하여 움직여야 한다는 뜻이죠. 여러분 상상해보세요! 여러분의 몸을 두명의 각기 다른 개인이 여러분의 신체 부위와 행동을 조절해야 한다고 하면 어떤 느낌일까요? 이 샴쌍둥이 자매는 각각의 다리와 팔을 조절하고, 어떻게든 움직임을 동기화하기 위해 매일 최선을 다해야 하죠. 샴쌍둥이로 살아간다는 건 여간 힘든일이 아닐 수 없네요! 새삼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자매가 더 대단해 보일 수 밖에 없네요!

이 샴쌍둥이 자매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것들

어린시절 이 자매를 힘들게 했던 부분들

그리고 여러분들이 예상할 수 있는 것 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적응해나가는 초기 과정은 전혀 순탄치 않았죠.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자매의 부모님은 이 아이들이 기어 다니는 일이 그들에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이 샴쌍둥이 자매가 걷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걷는 방법을 익히기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을 다해야 했을지 상상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 아이들은 어린 시절부터 항상 모든 동작을 조율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자매는 동시에 원활하게 움직이는 방법을 성공적으로 익혔습니다! 여러분에겐 평범할 수 있는 일상의 행동들은,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자매에겐 몇달을 걸쳐 연습하고 서로 힘을 맞춰야 하는 부분이였던 것 입니다.

어린시절 이 자매를 힘들게 했던 부분들

각자, 그리고 또 같이 삶을 살아가기로 한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그리고 브리타니와 애비게일이 걷는 모습을 본다면 여러분들은 고개를 갸우뚱 하실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 자매는 그들만의 특별한 스타일로 걸음을 걷기 때문이죠. 브리타니와 애비게일 자매가 걷는 모습을 자세히 보시면, 브리트니는 걸음을 걸을 때 발끝으로 걷는 것을 보실 수 있지만, 애비는 발바닥 전체를 사용해 걷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브리타니와 애비게일이 걸을때면 마치 다리가 불편해 절뚝거리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브리타니와 애비게일은 다리가 불편해 절뚝거리는 것이 아니라, 단지 그들의 걷는 패턴이 남들과는 조금 다를 뿐이라는 걸 이해해 주셔야 할 것 같네요.

각자, 그리고 또 같이 삶을 살아가기로 한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큰 위험 부담이 있는 샴쌍둥이 분리 수술

이 글의 시작 부분에 언급했듯이, 샴쌍둥이를 각각의 개인으로 분리하는 수술은 매우 위험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의사들은 브리타니와 애비게일 자매가 각자의 삶을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이 샴쌍둥이 자매의 부모님인 헨젤 가족은 이 수술이 주는 위험부담이 너무나도 크다고 느꼈죠.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 샴쌍둥이 소녀들은 분리 수술을 거치더라도 생명에 지장이 없이 생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죠. 하지만, 이 수술이 가져올 수 있는 큰 위험 부담을 지고싶지 않았던 이들의 부모님 덕분에 이 샴쌍둥이 자매는 지금까지 서로 함께 행복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큰 위험 부담이 있는 샴쌍둥이 분리 수술

샴쌍둥이 자매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에서 그들만의 프로그램까지 얻게된 이들

브리타니와 애비게일 자매가 16살이 되었을 때, 미국 케이블 텔레비전 채널인 TLC는 이 자매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찍는 것이 어떨지 조심스레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아마 여러분들 중 몇몇은 이미 보셨을수도 있겠지만,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자매는 TLC의 요청에 동의해, 그들의 삶에 대한 TLC 다큐멘터리를 촬영하기로 결정한 것이죠. 그그리고 그 다큐멘터리는 샴쌍둥이 자매의 평범한 일상 부터 브리타니와 애비게일의 미래의 계획까지 상세히 다뤘습니다. 그리고 이 다큐멘터리가 성공적으로 인기를 끌자, 그들은 그들 자신만의 TLC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쇼는 단지 한 시즌만에 막을 내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미국 전역의 대중들에게 희망 가득찬 메세지를 전달한 브리타니와 애비게일 자매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는 사랑스러운 자매입니다.

샴쌍둥이 자매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에서 그들만의 프로그램까지 얻게된 이들

모든 업무와 할일들

많은 사람들이 아직까지도 이 샴쌍둥이 자매가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의심을 품기도 하지만,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자매는 보통 일반 사람들이 매일 하게되는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것 부터 수영, 그리고 심지어 운전까지, 그들은 많은 것들을 차근차근 배워나갔고 남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일상을 보낼 수 있었죠! 물론, 애비게일과 브리타니 자매는 보통 사람들이 일상적인 액티비티를 하는 것 보다는 조금 더 많은 비용과 노력이 들 수 밖에 없었죠. 여기서 우리가 마음에 새겨야 할 점은, 여러분 모두가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이, 이 쌍둥이에게는 같이 협력하여 배워나가야 할 큰 과제와도 같은 것이죠. 그리고 이 자매가 몇 년 동안 연습한 결과, 그들은 많은 것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업무와 할일들

샴쌍둥이가 운전을 배우기 까지 있었던 일들

그렇다면 이 샴쌍둥이 자매는 어떻게 운전을 배우고 운전면허 시험을 통과했던 것 일까요? 사실 브리타니와 애비게일은 같이, 그리고 또 따로 운전면허 시험을 봐야했지요. 브리트니는 필기시험은 두 번 더 봐야 하지만 두려움은 없다고 밝혔죠.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쌍둥이는 운전 면허 시험을 통과했습니다! 게다가 브리타니와 애비게일 운전 감독 테스트를 두 번이나 통과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기술적인 부분으로 넘어가보죠. 운전을 할 때, 애비게일은 오른쪽을 통제하고 브리트니는 왼쪽을 유지하며 컨트롤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자매들은 다시 한번 서로 협력을 해서 하고싶은 것을 유지하는 시스템을 찾을 수 있었죠. 각자 맡은 부분을 열심히 하며 협력해나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샴쌍둥이가 운전을 배우기 까지 있었던 일들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는 쌍둥이 자매

이 놀라운 샴쌍둥이의 또 다른 멋진 점은 그들은 서로 다른 다양한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죠. 사실, 그들의 각각의 관심사와 강점은 서로를 도와주고 보강해주는 존재로 자라나고 있었죠. 예를 들어, 브리트니는 글을 잘 쓰는 능숙한 작가이며, 애비는 수학을 하는것을 선호하곤 합니다. 애비게일과 브리트니는 서로 다른 과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보이곤 했지만, 그들은 학교에서 서로 함께 도와가며 학업에 충실하고 있었죠. 앞서 기사에서 언급했듯이, 그들은 온라인 대학 학위를 추구하지 않고, 오히려 가까운 대학을 다녔고 보란듯이 당당하게 좋은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 서로가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이들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기 그지 없네요!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는 쌍둥이 자매

한사람처럼 이메일을 작성하고 받는 자매들

하지만 브리트니와 애비게일 자매는 서로 같이, 마치 한 사람 인 것 처럼 함께 할 때도 있죠. 예를 들어 이메일을 작성할 때 브리트니와 애비게일 자매는 마치 한사람인 것 처럼 행동하곤 하죠. 이런 이유에서, 여러분들은 이 자매의 이메일 작성 스타일이 흥미롭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네, 네, 두 사람 아주 다르고 개성이 넘치는 개인이지만, 한 사람처럼 이메일을 작성해 보냅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이메일에 응답할 때 마저 그들은 하나가 되어 답변을 쓸 것입니다. 이 것이 가능한 이유는 브리트니와 애비게일 자매가 서로 말을 하지 않고서도 서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쉽게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죠!

한사람처럼 이메일을 작성하고 받는 자매들

서로가 다른 개인으로 인정받길 원하는 샴쌍둥이 자매

어쨌든, 단순히 이 자매가 이메일을 같이 작성한다는 것을 제외하고선, 브리트니와 애비게일 자매는 각자 뚜렷한 개인으로 살아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이 둘이 서로 완전히 다른 취미와 관심사를 갖고 있기 때문이죠. 한가지 예를 들자면, 그들이 옷을 입는 스타일과 선호도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 입니다. 심지어 이 자매는 자신들에게 맞는 옷을 입고 싶어 개인 재봉사를 고용하기까지 했죠. 옷을 고르는 것과 같은 간단한 일들도, 얼굴이 두개가 있는 자신들에겐 힘들 수도 있다는 점이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보통 시중에 파는 대부분의 옷들은 얼굴이 두개가 있는 이 자매에겐 입을 수 없는 옷이였기 때문이죠.

서로가 다른 개인으로 인정받길 원하는 샴쌍둥이 자매

평범한 사람들처럼 학업을 마친 두 자매

브리트니와 애비게일이 가지고 있는 많은 목표들 중에서, 교육은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합니다. 앞서 기사에서 설명했듯, 이 자매는 그들이 가진 장애가, 자신들로 하여금 온라인 대학 학위를 추구하도록 강요하지 않도록 선택했고, 대신 베델 대학에 입학해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브리트니와 애비게일 자매는 교육학 학위로 졸업을 했습니다. 처음에, 그들은 같은 전공 내에서 다른 세부 심화 과정을 거칠 수 있기를 원했죠. 하지만, 이것은 모든 추가 작업으로 인해 너무 어렵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들의 또래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말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학위를 가지고 졸업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계속해서 사람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합니다.

평범한 사람들처럼 학업을 마친 두 자매

모든일의 디딤돌

대학교를 졸업한 후, 브리트니와 애비게일 쌍둥이 자매는 그들이 부모님으로 부터 독립해서 살아갈 첫 번째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스스로 살아가는 것은 누구에게나 그렇듯이 그들의 삶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미국 텔레비전 채널 TLC는 브리트니와 애비게일이 스스로 독립하는 부분을 그들이 이끌어 나간 프로그램의 초점으로 삼았습니다. 이 후, 여러분은 브리트니와 애비게일이 쌍둥이가 교사로서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샴쌍둥이로 태어나 장애를 극복하고 교사까지 될 수 있었던 이 자매가 새삼 대단해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모든일의 디딤돌

애비게일과 브리타니의 로맨스

지금쯤 아마도 여러분은 브리타니와 애비게일의 로맨스에 대해 궁금해 할 것 같아요. 이 세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애비게일과 브리트니는 언젠가 멋진 남성과 사랑에 빠져 결혼식을 올리고 아이를 가져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어 합니다. 물론 애비게일과 브리타니의 몸이 합쳐져 있다는 점이 장애물이 될 수는 있지만, 여전히 자매는 서로를 위해 각기 다른 두 남성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가 가진 몸이 하나다보니, 윤리적인 문제에 부딪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언젠간 브리트니와 애비게일 모두 서로에게 맞는 짝을 찾아 행복한 인생을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애비게일과 브리타니의 로맨스

또래 아이들처럼 엽기적인 사진을 촬영한 자매

아마도 여러분은 TLC에서 주연을 맡은 이후로, 이 쌍둥이가 남들에 의해 사진 촬영되고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애비게일과 브리트니는 카메라에 촬영되는 것에 대해 항상 그렇게 기뻐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의 가장 큰 불만거리는 사람들이 그들에게 소리를 지르고 사진을 찍는 것입니다. 하지만, 쌍둥이는 사람들이 사진을 요청해도 개의치 않지만, 허락이 없으면 사진 촬영을 거절하는 것이라는 걸 잘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은 사진 촬영을 위한 간단한 요청일 뿐입니다! 애비게일과 브리트니는 동물원의 원숭이가 아니니, 이들의 허락없이 무작정 사진을 촬영하는 행동은 비난을 받아야 마땅할 것 같네요. 그 누구도 개인의 초상권을 침해할 권리는 없기 때문이죠!

또래 아이들처럼 엽기적인 사진을 촬영한 자매

오프라 윈프리 쇼에 초대된 샴쌍둥이 자매

사실 애비게일과 브리트니 자매는 TLC에서 처음으로 티비 쇼에 출연한 것이 아니랍니다! 바로 이 쌍둥이 자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토크쇼인 오프라 윈프리 쇼에 초대되었던 것이죠! 오프라 윈프리는 애비게일과 브리트니 자매의 사연을 듣고 깜짝 놀람과 동시에 큰 감동을 받아 자신의 쇼에 곧장 초대했던 것 입니다. 사실 두 자매는 여섯 살이 되던 해에 오프라의 쇼에 초대받았기에, 이 때 오프라의 쇼에 갔던 기억을 거의 하지 못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를 통해 미국 전역은 애비게일과 브리트니 자매와 사랑에 빠졌답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밝고 명랑한 삶을 살아가는 이 자매를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올 것 같네요!

오프라 윈프리 쇼에 초대된 샴쌍둥이 자매

스포츠를 즐겨하는 샴쌍둥이 자매

그리고 이 샴쌍둥이 자매는 여러분들을 끊임없이 놀라게 할 것 같네요! 사실, 애비게일과 브리트니는 아마 우리보다 더 운동 신경이 더 뛰어날 지도 모릅니다. 그 이유는 두 사람이 함께 하는 한 가지 관심사는 단연 스포츠이기 때문이죠! 애비게일과 브리트니는 특히 배구와 볼링을 즐겨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자전거,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를 문제 없이 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스포츠를 통해 애비게일과 브리트니는 그들의 신체를 컨트롤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죠. 정말 놀랍지 않나요? 서로 협력해가며 많은 것들을 해나가는 자매들이 새삼 대단해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브리트니와 애비게일 자매가 너무 놀랍지 않나요?

스포츠를 즐겨하는 샴쌍둥이 자매

음악에도 큰 관심이 있는 자매들

그리고 애비게일과 브리타니의 관심사는 스포츠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사실, 두 사람은 스포츠에 이어 음악을 사랑하고 새로운 악기를 연주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사실, 애비게일과 브리타니는 일생 동안 새로운 악기를 마스터 할 수 있길 희망하며 다양한 악기들을 연주하곤 합니다. 이제 애비와 브리트니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지 알겠네요! 이 샴쌍둥이 자매는 여러분들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수년 전 피아노를 배우는 걸 포기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게 할 수도 있겠네요. 애비게일과 브리타니는 계속해서 연습을 통해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고, 음악을 감상하는 것을 즐깁니다. 이를 통해 감수성을 더 발달시키고, 사람들과의 공감 능력을 향상시켰다고 하네요.

음악에도 큰 관심이 있는 자매들

음식에 있어서 일가견을 보이는 샴쌍둥이 자매

애비게일과 브리트니는 몸이 하나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 자매가 식사비용을 절약했다고 생각하셨다면 다시 한번 고려해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기사 앞부분에 이미 언급했듯,  애비게일과 브리트니는 각자의 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애비게일과 브리트니 자매는 2인분의 저녁 식사를 챙겨먹어야 할 필요가 있죠.  그리고 또한 두 사람이 한 몸을 공유할 수도 있지만, 서로 음식에 대한 취향이 다르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해요! 이에 따라 샴쌍둥이 자매는 다양한 음식을 찾아다니며 맛있는 음식을 먹곤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유럽 전역을 여행하며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졌다고 하네요. 또한 이탈리아에서 여행을 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스쿠터를 타고 다양한 곳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죠.

음식에 있어서 일가견을 보이는 샴쌍둥이 자매

샴쌍둥이 자매의 생일날

그렇다면 샴쌍둥이의 생일이 다가올 때는 어떻게 축하를 할까요? 그들이 쌍둥이라고 해서 케이크를 하나만 가져온 후 축하 파티를 할 것 이라고 생각했나요? 그렇다면 다시 생각해 보세요! 매년, 그들은 두 개의 생일 케이크를 받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각기 다른 개인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케이크 하나가 초콜릿이고 하나는 바닐라인지 알아내야 겠네요! 그리고 샴쌍둥이 브리트니와 아비게일의 생일이 다가올때면, 온 가족과 친구들은 이 샴쌍둥이 자매가 무탈하게 건강히 자라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해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자매로 인생을 보냈으면 합니다. 여러분 모두 브리트니와 애비게일 자매를 응원해 주실거죠?

샴쌍둥이 자매의 생일날

샴쌍둥이 자매의 몸 내부 구조

아마도, 여러분은 그들이 병에 걸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들인가요 아니면 단지 한 명인가요? 사실, 그들이 항상 동시에 아픈 것은 아닙니다. 기억하세요, 그들은 다른 신체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록 Abby가 폐렴에 걸린 적이 없지만, Britany는 두 번이나 폐렴에 걸렸어요! 애비는 자신의 폐가 있어서 행운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샴쌍둥이 자매의 몸 내부 구조

항상 쉽지만은 않지만 그들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 샴쌍둥이 자매

지금까지 이 기사에서는 애비게일과 브리트니가 얼마나 훌륭하게 삶을 살아왔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왔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 모든 일이 항상 쉬운 것은 아닙니다. 먹고 자는 것 부터, 모든 스케줄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모든 것을 서로와 타협해야 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운전부터, 다양한 스포츠를 하는 것 까지 서로가 항상 필요한 이 샴쌍두잉 자매들은 평범한 사람들에 비해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운 삶을 살아가고 있죠. 다행히도 이 자매는 지금까지 건강하게 서로 도와가며 많은 일들을 이루어 내었습니다. 추후 아비게일과 브리트니가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 앞으로 다시 돌아오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앞으로도 이 자매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항상 쉽지만은 않지만 그들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 샴쌍둥이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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