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에 촬영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 TOP 25

06/01/2021 -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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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공원이나 바닷가에서 산책을 하다, 하늘을 떠나니는 드론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예전과 달리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드론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죠. 최근 몇 년 동안 기술이 발전한 덕택에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들을 드론을 통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전 세계의 사진작가들은 이국적인 장소의 숨 막히도록 멋진 사진들을 하늘에서 촬영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죠. 가을 단풍이 멋지게 어우러진 루마니아의 숲 부터, 이탈리아의 멋진 숲까지! 우리는 여러분이 보고 즐길 수 있는 드론에서 촬영본 중 가장 멋진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여러분의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어 줄 아름다운 사진들을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계속해서 기사를 읽어보세요.

고속도로에 찾아온 가을

여러분께서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무엇인가요? 선선한 가을을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형형색색의 단풍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동유럽에 위치한 루마니아의 한 숲을 굽이쳐 흐르는 이 고속도로는 붉은색, 금색, 주황색의 선명한 색조의 나무들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마치 시냇물이 흐르는듯한 고속도로의 모습과 선명하게 대조되는 색색깔 나무들의 향연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하죠. 이 사진은 화려한 가을의 아름다움을 진정으로 담아내고 있네요! 정말 눈이 부시도록 아름답지 않은가요? 코로나바이러스가 잠잠해진 후 떠날 여행지를 찾고 계신다면, 루마니아의 가을을 맛보러 떠나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고속도로에 찾아온 가을

고속도로에 찾아온 가을

화성으로 향하는 고속도로

마치 공상 과학 영화에 나오는 것 같은 모습을 한 이 사진은, 미국 아리조나의 한 고속도로에서 촬영된 사진 입니다. 좁은 고속도로를 중심에 두고, 양 옆으로 엄청난 풍경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터키 출신인 드론 사진 작가 아딘 부유타스에 의해 촬영된 이 환상적인 사진은, 양 옆으로 펼쳐진 언덕이 화성의 분화구 같이 보여지는 것처럼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을 보고 있자니, 마치 지구가 아닌 화성에 도착한 느낌이네요. 지구 상에 이런 곳이 존재한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속이 뻥 뚫릴 것만 같은 아리조나의 고속도로를 달려보고 싶네요!

화성으로 향하는 고속도로

화성으로 향하는 고속도로

시리아 내전을 포착한 사진

처참할 정도로 실제적인 이 사진은 시리아에서 지금까지도 멈추지 않고 진행중인 내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여러 대의 탱크들이 이전에 점령했던 민간인 지역으로 돌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탱크가 지나간 주변 지역에서 피해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이 얼른 종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쟁은 그 어떤 곳에도 희망을 주지 않습니다. 무고한 민간인들과 푸르른 자연, 그리고 황폐한 도시만 눈물로 얼룩질 뿐이죠.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게 일어나는 내전과 참사는 모두 끝이 났으면 합니다.

시리아 내전을 포착한 사진

시리아 내전을 포착한 사진

불을 내뿜는 호수

드론 덕분에, 우리는 이제 직접 여행하기에는 너무 위험한 지역에 드론을 통해 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드론으로는 위험한 지역으로 향하여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 멋진 사진들을 담아낼 수 있게 되었죠. 예를 들어, 이 사진은 아이슬란드 화산 폭발 위를 날아가고 있는 드론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진에서 보여지듯이, 끓어오르는 용암이 불바다처럼 두 산 사이를 흐르고 있습니다.

불을 내뿜는 호수

불을 내뿜는 호수

콘크리트 정글 숲

이 사진은 세계에서 가장 번잡하고 빠른 발전을 이루고 있는 대도시 중 하나인 중국 상하이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아냈습니다. 고층 빌딩이 즐비한 금융가와 부자들을 위한 고급 주택가 그리고 자본의 화려한 빛 뒤에 가려진 열악한 빈민가가 극단적으로 공존하는 중국 최대 도시 상하이. 중국 상하이의 인구는 현재 2천 4백만 명으로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에서는 출퇴근 시간대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상하이 중심가의 고속도로 모습을 보여줍니다. 드론을 이용해 상하이 곳곳을 생생하게 담아낸 이 사진은, 거미줄처럼 많은 것이 엮여있지만 그 나름대로의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상하이 도시 풍경으로 신선한 충격을 줍니다. 여러분들은 과거와 현재, 부와 가난이 공존하는 중국 상하이로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가요?

콘크리트 정글 숲

콘크리트 정글 숲

사그랏 코르 성당

바르셀로나는 스페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스페인 동부 지중해 연안 지역부터 프랑스 남쪽 피레네 산맥과 접경지역을 아우르는 카탈루냐 지방의 중심 도시입니다. 또한 바르셀로나는 화가 파블로 피카소, 호안 미로와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 등 많은 예술가를 배출한 도시로 유명하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유명한 관광 명소인 사그랏 코르 성당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합니다. 이 사진은 바르셀로나의 이른 새벽, 소용돌이 치는 구름들에 둘러싸여 있는 사그랏 코르 성당의 정교한 조각 상들과 바르셀로나의 풍경을 한 눈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사진을 보는 순간 저절로 탄식이 나오네요. 바르셀로나 사그랏 코르 성당과 같이 여러분들의 마음을 울리는 곳은 어떤 곳이 있으신가요?

사그랏 코르 성당

사그랏 코르 성당

기억 속으로 사라진 압하지야

압하지아 공화국에 대해 들어본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압하지야 공화국은 러시아와 조지아 사이에 위치한 지역으로, 세계 대부분 국가의 정부와 UN에서는 압하지야를 조지아의 영토 일부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정부가 따로 차려져 통치 중인 미승인국으로, 조지아 정부는 이 지역에 대해 통치권을 전혀 행사하지 못하고 있죠. 90년대 초반에 광범위한 살인과 인종 청소로 파괴된 후, 많은 지역이 버려지고 텅 빈 건물들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이 사진 속의 건물은 오랫동안 잊혀져 온 대학으로, 녹색 잎으로 뒤덮힌 건물과 함께 푸르러움이 넘쳐흐르고 있습니다.

기억 속으로 사라진 압하지야

기억 속으로 사라진 압하지야

하늘 위로 치솟아 있는 절벽위의 수도원

조지아 서쪽 지역에 위치한 카치스키 수도원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높은 절벽위에 세워진 수도원 입니다. 그 위에는 카치스키 수도원이 있는데, 그 곳에는 조지아의 승려가 살고 있습니다. 이 수도원에 살고 있는 막시메 스님은 59세로 일주일에 두 번 승려들로부터 식량과 물자를 전달 받습니다. 이 수도원의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131피트의 사다리를 올라가야 하죠. 상상만 해도 아찔한 광경이지 않나요?

하늘 위로 치솟아 있는 절벽위의 수도원

하늘 위로 치솟아 있는 절벽위의 수도원

다른 세상에 있는 듯한 장면

유럽에서 가장 높은 폭포 중 하나인 노르웨이 롬스달에 있는 마르달스포센의 크기는 1,175피트이에 이릅니다. 이 폭포가 주는 놀라운 아름다움은 마치 다른 세계에서 있는 듯한 느낌을 주죠.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소용돌이치는 구름은 폭포를 마치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또한 푸르른 이끼로 덮힌 절벽과 아찔하게 깎아 내리는 폭포의 위용은 사진으로만 봐도 위압갑을 주네요.

다른 세상에 있는 듯한 장면

다른 세상에 있는 듯한 장면

폭포 다이빙의 완벽한 타이밍

완벽한 타이밍에 찍힌 이 스릴넘치는 사진은 드론 기술과 한계를 뛰어넘은 인간의 능력이 합쳐진 결과입니다. 상을 받은 사진작가에 따르면, “그는 60세가 넘었고, 기네스 폭포 다이빙 세계 기록 보유자입니다. 중국의 유명한 황하의 분출과 헤이룽장성 수탑의 큰 폭포에서 그는 도약으로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폭포 다이빙의 완벽한 타이밍

폭포 다이빙의 완벽한 타이밍

완벽한 타이밍

천 피트 상공에서 맴돌던 드론에 포착된 이 웅장한 독수리는 그의 날개를 힘차게 펼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독수리는 드론을 다른 새로 착각해 하늘에서 잡아채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행히도 그런 불상사가 벌어지지는 않았기에 이와 같은 엄청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완벽한 타이밍

완벽한 타이밍

강 사이에 위치한 집

드론 사진계의 대표적인 작가 중 하나인 저스틴 술레는 2017년 동화 같은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뉴욕과 캐나다 사이의 알렉산드리아만에 위치한 강 가운데, 나뭇잎이 계절에 따라 색이 변하는 아름다운 집을 볼 수 있습니다.

강 사이에 위치한 집

강 사이에 위치한 집

고층 빌딩 창문을 청소하는 사람들

미친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고층 빌딩의 창문을 최대한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건물의 바깥을 밧줄에 의지해 오르내려야 하는 직업이 있습니다. 바로 고층 빌딩 유리창 청소부 입니다. 이 사진에서는 모스크바 시내 중심부의 고층 건물을 청소하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유리에 비친 멋진 도시 경관을 통해 멀리서도 따뜻한 일몰을 볼 수 있죠. 굉장히 위험 부담이 큰 직업이지만, 아름다운 도시의 광경과 일몰을 볼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으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고층 빌딩 창문을 청소하는 사람들

고층 빌딩 창문을 청소하는 사람들

연못과 여인

이 숨막힐 듯이 아름다운 사진에는 연못에서 수련꽃을 수확하는 한 여인이 보입니다. 베트남 메콩 델타 연못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베트남 사진작가 헬리오스1412가 제출해 2017년 국제 드론 사진 콘테스트 피플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푸른색의 연꽃잎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분홍색 연꽃이 눈을 사로 잡습니다.

연못과 여인

연못과 여인

사막처럼 보이는 호수

건조하고 갈라진 사막 바닥으로 보이는 것은 버크 호수라는 버지니아의 호수입니다. 보트에서 호수를 즐기는 가족들을 포착한 ‘사막처럼 보이는 호수위의 보트’라는 작품은 유명한 드론 사진작가 밀로 앨러튼이 촬영했습니다. 갈라진 사막 한 가운데 물 웅덩이가 있는 것 처럼 멋있는 광경이지 않나요?

사막처럼 보이는 호수

사막처럼 보이는 호수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하마 떼

이 사진은 남아프리카의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포착된 이 사진은 진흙탕 물에서 헤엄치는 하마 떼를 보여주는 진귀한 장면입니다. 하마는 반수형 포유류로서 물갈퀴가 있고 눈과 귀가 물 속에 있더라도 여전히 숨을 쉴 수 있게 해주는 물갈퀴를 가지고 있습니다. 198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세렝게티 국립공원은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초원에 있는 국립공원이다. 면적은 약 14,760km2. 한국의 충청북도(7,407.31km2)의 2배 정도 되는 넓이이다. 이름은 마사이족 의 언어로 ‘끝없는 초원’이란 뜻이다. 아프리카에 있는 거의 모든 종류의 초식동물들이 살고 있지만 150만 마리가 넘는 누 떼가 이곳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밖에도 20만 마리의 얼룩말과 41만5천 마리의 아프리카코끼리, 30만 마리가 넘는 톰슨가젤 및 그랜트가젤들이 살고있다. 육식동물의 경우 3,000마리가 넘는 사자, 1,000마리의 표범, 3,500마리의 점박이하이에나, 300마리의 치타, 그리고 그밖에도 다양한 종류의 포식자들이 서식하고 있다.

이름의 유래에서 보듯 어마어마하게 넓다. 북동쪽으로는 탄자니아-케냐 국경으로 구분되는 케냐의 마사이마라 국립공원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 세렝게티-마사이마라 지역은 아프리카 사바나 지역 중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곳이다.
공원은 나라의 북쪽에 위치하며 탄자니아의 북쪽과 마사이 마라 자연보호구와 함께 연속하는 케냐의 국경과 접경한다. 공원의 남동쪽은 응고롱고로 보호지역이며 남서쪽은 마스와 게임 보호구가 위치하며 서쪽 국경은 이코롱고와 그루메티 게임 보호구이며 북동쪽은 롤리온도 게임 제한지역이다.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하마 떼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하마 떼

네덜란드의 별모양 요새

네덜란드에 위치한 별 모양 요새는 지난 몇세기 동안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역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네덜란드의 작은 마을에 위치한 곳 입니다. 별 모양의 성벽 주위로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나무들이 줄지어 서있는 모습은 마치 동화 속 장면을 연상케 합니다.

네덜란드의 별모양 요새

네덜란드의 별모양 요새

연꽃을 닮은 절

인도 델리의 외진 들판에서, 연화사는 재능 있는 이란 건축가에 의해 그 꽃의 모든 아름다움을 닮도록 디자인 되었습니다. 이 꽃은 매우 중요한 상징이자 현재 이 지역에서 드론을 조종하는 것이 불법이기 때문에, 이 사진은 더욱 특별한 뜻을 가지고 있죠. 연꽃을 닮은 이 건축물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평안해지는 느낌입니다.

연꽃을 닮은 절

연꽃을 닮은 절

혹등고래와 스노클러

사진에 보이는 이 스노클러는 행운을 타고 났나봅니다! 스노클러가 바닷가를 유유히 헤엄치는 와중에 장엄한 혹등고래가 그의 옆을 헤엄치고 있습니다. 얼마나 놀라운 광경인가요? 길이가 16미터까지 자라고 50년까지 산다고 알려진 혹등고래는 놀라운 수중 포유류입니다. 혹동고래는 고래류 중 유독 인간과 친밀하고, 작은 인간과 해양 포유동물을 보호할 줄 아는 바다의 거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혹등고래는 수많은 고래류 중 유난히 특별한 재주가 많으며 호기심도 많다고 하네요! 또한 다른 고래들이 유선형인데 비해 통통한 편이라 다소 느리지만, 가장 먼 거리를 이동할 수 있는 고래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사진은 이 고래와 스노클러가 함께하는 장면을 완벽하게 포착했네요.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장면인가요? 여러분이 스노쿨링을 하던 도중 흑동고래를 만나신다면 어떤 기분이 드실까요?

혹등고래와 스노클러

혹등고래와 스노클러

델타 강의 상공에서 촬영된 사진

전혀 다른 세상에서 찍힌 듯한 이 사진은, 사실 드론 사진 작가인 맥스 포스터가 아이슬란드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그의 사진 시리즈 “엘리멘탈”의 하나로 알려진 이 작품은, 델타 강 1500피트 상공에서 촬영된 것 입니다. 강의 선은 마치 춤을 추는 것처럼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네요.

델타 강의 상공에서 촬영된 사진

델타 강의 상공에서 촬영된 사진

멕시코 시티의 전경

이 사진은 어디에서 찍힌 것 일까요? 바로 멕시코 시티 입니다. 멕시코 시티는 멕시코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약 2천100만 명이 살고 있으며 서반구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격동의 과거를 겪은 멕시코시티는 유럽 문화와 원주민 문화가 뒤섞여 어우러지는 곳 중 하나죠. 또한 아즈텍 유적과 고전주의 건축, 생동하는 예술계와 풍미 넘치는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멋진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사진에서 여러분은 도시의 언덕 위에 있는 수천 개의 집을 볼 수 있습니다. 멕시코시티는 잘 정비된 도시지만 이것은 도심, 즉 도시의 중심부에만 해당되는 이야기이며 외곽으로 나갈수록 다른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처럼 악명높은 빈민가가 즐비합니다. 그리고 멕시코시티의 도시 상태는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으며, 도심 자체도 스프롤 현상이 심하다고 알려져 있죠. 언덕에 수천개의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은 정말 경이롭지 않나요?

멕시코 시티의 전경

멕시코 시티의 전경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과 낙타 무리

압둘라 알나사르가 찍은 이 숨막히는 사진는 상공에서 바라본 사우디아라비아의 모래언덕의 아름다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이 사진에서는 흰 낙타 무리가 물을 찾아 걸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시우디아라비아는 아라비아 반도 대부분을 차지하는 서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아랍국가이며, 북아프리카를 포함한 전체 아랍권 국가들 중에서는 알제리에 이어 두번째로 면적이 넓은 국가이기도 하죠. 사우디아라비아는 홍해와 페르시아 만에 둘다 해안선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나라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사우디아라비아의 영토 대부분은 건조한 사막지대와 산맥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드넓은 사막을 경험해보고 싶으시다면, 사우디아라비아만큼 적합한 여행지는 없을 듯 하네요!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과 낙타 무리

사우디아라비아의 사막과 낙타 무리

오리 농장과 농부

아시아에 위치한 나라들에서 오리를 기르는 것은 농부들이 오리를 식용으로 사용할 뿐더러 오리 깃털도 사용하기 때문에 굉장히 흔한 일입니다. 이 찬란한 사진 속에서는, 한 오리 농부가 오리 떼에 둘러 쌓여 호수를 가로질러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리 농장과 농부

오리 농장과 농부

아이슬란드의 광활한 대지

이 사진은 죽기 전에 아이슬란드를 꼭 방문해야 하는 이유를 잘 설명해 주는 멋진 풍경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인구는 321,000 명으로 유럽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나라이지만, 절대적으로 아름답고 멋진 풍경 덕분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 중 하나죠. 12개의 드론을 사용해 촬영한 후 하나의 사진으로 합치는 기법을 통해, 이 사진은 아이슬란드의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네요. 우뚝 솟은 산을 가로지르는 푸른 강물과 함께 사진의 오른쪽에는 아름다운 무지개도 희미하게 보입니다. 아이슬란드는 그린란드의 남동쪽, 영국과 덴마크의 자치령인 페로 제도의 북서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도는 레이캬비크로 알려져 있죠. 대서양 중앙 해령의 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슬란드는 화산 활동이 활발하며, 지열의 작용도 거대한 규모로 이뤄집니다. 또한 북극권 바로 아래에 국토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수목의 생장에 제한을 받으며 빙하의 흐름도 활발하다고 하네요. 이런 지질학적 특징은, 아이슬란드의 풍경을 다채롭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황무지와 고원지대가 넓게 펼쳐져 있으며, 화산활동으로 높이 솟은 산들 사이로 형성된 거대한 빙하퇴가 바다를 향해 저지대로 흘러내리는 멋진 장면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추후 유럽 여행을 떠나실 계획이라면, 흔한 관광지로 알려진 프랑스 파리나 스페인 바르셀로나 보다 아이슬란드를 여행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슬란드의 광활한 대지

아이슬란드의 광활한 대지

산타 마달레나의 아름다운 풍경

이탈리아에서 촬영된 이 사진은 청명하고 아름다운 언덕과 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치 동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이 곳은 산타 마달레나를 흠 잡을 곳 없이 아름답게 보여주고 있네요. 한 번쯤 꼭 가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이 기사를 통해 아름답고 멋진 자연 경관을 감상하는 시간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기사에서 나온 다양한 장소들 중 여러분들께서 가장 가고싶은 장소는 어디신가요?

산타 마달레나의 아름다운 풍경

산타 마달레나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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